2026년 1월 3일 토요일

[자막] 내 마음의 위험한 녀석 4화 자막

지금도 여전히 보기 힘든 부분이 있습니다만, 당시 어떻게 버티고 읽었는지 신기할 정도였군요. 원작을 안 읽었으면 아마 애니화가 되었어도 관심조차 안 가졌을 작품이긴 한데, 아무래도 작가님의 전 작품 영향이 그대로 옮겨진 느낌이지만, 그럭저럭 견디면서 볼만합니다. 근데 막상 원작을 읽었을 때도 버티기가 힘든 것뿐이지 뭐라고 할까, 읽고 싶지 않는 그런 불쾌감과는 많이 다른 느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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