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을 지금 조금씩 읽어보고 있지만, 장르 자체나 분위기는 힐링물처럼 내세우고 있어도 결국 서브컬처 대상으로 삼고 있어서 그런지 은근히 서비스 장면이 종종 나오는데, 과거의 작품을 생각해 보면 작품 흥행시키려고 온갖 자극적인 작품에 비하면 전혀 아무렇지 않다고 할까요? 애니 제작진도 조금 의식했는지 그런 장면을 은근 슬쩍 넣기도 하네요. 개인적으로 기대되는 건 주인공의 과거 때 무슨 일이 있었는지 궁금한데, 애니에서 직접적으로 볼 수 있을지 기대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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