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화에서도 감독님의 연출이 듬뿍 담긴 화였는데, 처음 감독님이 이 작품을 담당한다고 했을 때는 조금 의아했는데요. 아무래도 작품 자체가 요즘 오타쿠 트렌드에 맞다고는 볼 수도 없고, 애니메이션 하나 보는 데, 공부까지 해야 하는 건가 싶기도 하지만, 제작진과 잘 만나면서 수준 높은 퀄리티를 보여주고 있는 것은 매우 만족스럽네요. 감독님만의 특유 연출도 나오는 편이지만, 원작을 충분히 초월했다는 반응이 대다수인 것 같습니다.
자체 자막: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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