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30일 금요일

블러그 활동 이동 안내

안녕하세요, 오즈키입니다.

아주 사소한 트러블과 새롭게 이직을 하면서

자막 활동을 잠시 중단했으나, 이번 분기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할 겁니다.

더 다양한 활동을 위해 블러그를 이동할 것이고,

이 구글 블러그는 저작권 대처용으로 사용할 겁니다.

2025년 1분기를 잠깐 쉬었는데, 이미 완결된 작품 중에서

하고 싶었던 작품도 자막을 할 생각입니다.

또한 이 자막 세계가 어떤 문화와 사상을 품고 있는지 잘 알았기에

앞으로 혼자만의 힘으로 활동을 할 예정입니다.^^

[오즈키 애니 블러그]

[자막] 깨끗하게 해주시겠어요? 4화 자막

그렇게 기대했던 작품은 아니지만, 애니화가 발표되면서 우연히 접하게 된 작품이라 제작진도 기대했던 분들은 아니지만, 중반까지 무난하게 잘해주시는 것 같네요. 원작도 그랬지만, 역시 서브컬처 대상으로 한 작품이라 여성 캐릭터들의 노출은 예상했지만, 상업적인 면에선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되긴 합니다만, 워낙 자극적인 작품이 과거부터 계속 나오고 있는 상태라서 딱히 아무런 느낌도 없다는 게 감상이지만요.

2026년 1월 28일 수요일

[자막] 깨끗하게 해주시겠어요? 3화 자막

원작을 지금 조금씩 읽어보고 있지만, 장르 자체나 분위기는 힐링물처럼 내세우고 있어도 결국 서브컬처 대상으로 삼고 있어서 그런지 은근히 서비스 장면이 종종 나오는데, 과거의 작품을 생각해 보면 작품 흥행시키려고 온갖 자극적인 작품에 비하면 전혀 아무렇지 않다고 할까요? 애니 제작진도 조금 의식했는지 그런 장면을 은근 슬쩍 넣기도 하네요. 개인적으로 기대되는 건 주인공의 과거 때 무슨 일이 있었는지 궁금한데, 애니에서 직접적으로 볼 수 있을지 기대되는군요.

2026년 1월 27일 화요일

[자막] 깨끗하게 해주시겠어요? 2화 자막

처음 원작을 봤을 때의 첫인상은 평범한 힐링물도 맞긴 합니다만, 이번 화는 주인공의 중요한 복선이 나오는 화이기도 해서 이걸 원작에선 제대로 복선 회수를 했을지 기대 반 불안 반입니다. 요즘 일본 만화가 결말에서 망가지는 부분을 최근 많이 보게 되어서 이 작품은 이미 완결이 난 상태라서 어떻게 완결이 났을지 궁금해지고, 제작진 측에선 어떻게 마무리 지을지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자막] 내 마음의 위험한 녀석 12화 자막(完)

개인적으로 이번 후반 에피소드를 정말 좋아하는데, 제작진도 엔딩까지 스킵 할 정도로 신경을 많이 써줘서 좋았습니다. 원작 처음 읽었을 때만 해도 계속 읽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을 하다가 계속 읽게 된 계기가 이번 후반 에피소드였고, 자막을 한 결정적인 계기도 이번 후반 에피소드였기 때문에 아주 만족스러운 화였습니다.

2026년 1월 23일 금요일

[자막] 깨끗하게 해주시겠어요? 1화 자막

2026년 첫 작품인데, 이 작품 원작을 이번에 처음으로 애니화가 발표되면서 원작도 잠깐 봤지만 작품 자체의 분위기가 개인적으로 취향에 맞아서 관심을 두고 있었지만, 자막 작업을 할까 고민 좀 하다가 결국 나쁘지 않아서 하게 된 작품입니다. 원작으로 봐선 스토리보단 작품 자체의 분위기로 밀어붙이는 느낌인데, 애니화가 되어도 기대되는 스태프진은 아니라서 예상했던 퀄리티지만 완결까지 무난하게 퀄리티가 유지되지 않을까 싶네요.

2026년 1월 22일 목요일

[자막] 내 마음의 위험한 녀석 11화 자막

개인적으로 이번 후반 에피소드를 정말 좋아하는데, 제작진도 엔딩까지 스킵 할 정도로 신경을 많이 써줘서 좋았습니다. 원작 처음 읽었을 때만 해도 계속 읽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을 하다가 계속 읽게 된 계기가 이번 후반 에피소드였고, 자막을 한 결정적인 계기도 이번 후반 에피소드였기 때문에 아주 만족스러운 화였습니다.